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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 상태는 신체 끝으로 확인한다.

admin 2018.03.21 15:58 조회 수 : 22

모든 생명체는 말단부위가 가장 민감하기 때문에 사람 또한 머리카락이나 손, 귓볼 등을 통해 신체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먼저 손톱에 건선이 생기면 피부 재생이나 파괴 속도가 어긋나기 때문에 좁쌀같이 생긴 흔적을 남깁니다.
손톱에 가로방향으로 흰 줄이 있다면 약물이나 중금속에 중독되거나 혈액암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.
또한 귀가 잘 뭉치는 경우는 독성물질이 배출되지 않은 통풍일 원인이 있고 귓볼 지방이 빠지며 대각선 주름이 생기면 심장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.
마지막으로 흰머리가 빨리나기 시작하면 갑상선질환이나 당뇨병일 수 있습니다.